

이 사건의 의뢰인은 피해 아동의 친어머니였습니다.
의뢰인은 노래방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어린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거나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리는 등의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행위는 단순히 폭행에 그치지 않고,
아동의 정신 건강과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정서적 학대 행위로 판단되어 법적 문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은 의뢰인이 친모라는 특수성을 고려하여,
의뢰인과 피해 아동 모두의 회복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의뢰인이 순간의 실수였음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음을 법원에 적극적으로 소명했습니다.
또한, 알코올 의존 문제 해결을 위한 치료 및 상담 참여 기록 등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태림은 의뢰인에게 무거운 형벌을 내리기보다는,
부모로서의 역할 회복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보호 처분’이 가장 합리적인 해결책임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법무법인 태림의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변론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가장 적합하고
재범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 보호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의뢰인에게
6개월간 상담 위탁을 명하는 8호 보호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는 법적 처벌 대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올바른 양육 태도와 건강한 가족 관계를
회복할 기회를 제공받게 된 매우 긍정적인 결과입니다.

이번 사건은 친모의 아동학대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법무법인 태림의 치밀한 변론 덕분에
의뢰인이 무거운 형사 처벌을 면하고,
상담을 통한 회복과 교화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태림은 의뢰인의 사건 후 행동과 진심 어린 반성을 입증하여,
재판부가 의뢰인을 "처벌 대상"이 아닌
"회복해야 할 보호 대상"으로 판단하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는 가족 관계의 특수성과 아동 복지를
동시에 고려한 태림의 입체적인 변호 전략이
성공을 거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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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